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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연, 여전히 오리무중인 사건의 전말은?

입력 2019-07-20 23:23   수정 2019-07-20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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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자 황주연이 화제 속  센트럴시티 살인사건이 회자되고 있다.

 

황주연은 지난 2008년 8월 17일 오후 8시19분쯤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센트럴시티 앞 도로에서 미리 준비하고 있던 흉기로 전처 김아무개씨(34)와 함께 있던 남성(33)을 흉기로 찔렀다.

 

이 중 전처가 사망하고 남성은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사건 발생 직후 황주연을  유력한 용의자로 특정하고 공개수배했다. 하지만 황주연은  종적을 감췄고, 11년째 도주 중이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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