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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대경본부, 오피스텔 매입에 나서

대구시내 중심ㆍ역세권 신혼부부 임대용 200호

입력 2019-07-20 17:08   수정 2019-07-20 17:08

LH 대경본부, 오피스텔 매입에 나서
LH대구경북본부 사옥 전경. (사진제공=LH대경본부)
LH대구경북본부는 기존주택 매입임대사업의 일환으로 신혼부부의 주거 지원을 위해 지난 2분기 중 아파트 600여호를 매입한 데 이어, 3분기에는 주거용 오피스텔 200호 추가 매입을 추진한다.

기존주택 매입임대사업은 저소득층 등이 기존 생활권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민간주택을 매입해 시세보다 저렴하게 임대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는 결혼장려 및 저출산 극복을 위한 정책과 신혼부부의 주택 선호도를 반영해 아파트 및 오피스텔 매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게 됐다.



구체적인 매입대상은 달성군을 제외한 대구시 전역에서 임대수요를 고려, 건령 15년 이내, 전체 오피스텔 50호 이상(아파트 혼합단지는 100호 이상) 단지를 대상으로 전용면적 36~85㎡의 2개 이상 방을 구비한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아울러 건축 중으로 공정률이 80% 이상인 경우에도 일정한 요건 하에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접수된 건에 대해 대중교통 접근성 및 생활 편의성 등 임대 가능성과 주택의 관리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매입하게 된다.

신청접수 기간은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이다. 서류를 준비해 LH 대경본부(달서구 상화로 272) 10층으로 직접 방문하면 된다.



상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고문 확인하거나 전화(053-603-2984~6)로 문의하면 된다.


대구=김종현 기자 gim139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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