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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마블 입성' '대박'..안젤리나 졸리와 한 작품 '이터널스' 어떤 영화?

입력 2019-07-21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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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터널스'와 마동석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배우 마동석이 마블의 새 시작을 알릴 영화 '이터널스'에 출연을 확정지으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기 때문이다.

 

마블 스튜디오 측은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고에서 열린 ‘2019 코믹콘’에서 영화 ‘이터널스’의 캐스팅 배우들을 공개했다.

 

마동석은 '이터널스'에서 길가메시 역으로 확정됐다. 이 밖에도 '이터널스'에 캐스팅을 확정 지은 배우로는 안젤리나 졸리와 리처드 매든, 쿠마일 난지아니, 로렌 리들로프 등이 있다. 

 

한편 '이터널스'는 오는 2020년 11월 개봉 예정이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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