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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몸매 자기 관리, 하루 3개 먹었던 라면...男 배우도 인정

입력 2019-07-21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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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옥주현 SNS

옥주현의 몸매 자기 관리가  회자되고 있다.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옥주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는 "'무엇을 먹든 내가 알던 그 맛이다'는 말을 남겼더라"고 언급했다. 옥주현은 "예전에 한 말인데 대단한 말은 아니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옥주현은 "라면을 좋아해서 하루 3개 정도 먹었었다. 이제는 라면을 두 개 먹으나 세 개 먹으나 그 맛이 그 맛이라고 생각해서 안 먹는다. 라면 안 먹은 지 몇 년 됐다"고 설명했다.

옆에서 이지훈은 "옥주현이 자기 관리가 철저하다. 그래서 지금의 위치까지 갈 수 있다는 것을 배운다"고 옥주현의 자기관리를 칭찬했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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