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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대 미래지식교육원, 치안드론 전문가 국가자격 과정 개설

입력 2019-07-21 14:42   수정 2019-07-21 14:42

한세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은 치안 드론(Drone) 국가자격 전문화 과정 ‘제7기 한세 드론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한세 드론 아카데미’는 내달 12~27일까지 3주 과정으로 이뤄져 있으며, 드론 특강, 조립, 자격실기, 항공촬영기법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현재까지 100여명의 수료자를 배출한 가운데, 이번 드론 교육에는 드론 전문 교수·현직 경찰 드론 지도교관 등이 직접 참여해 입체적인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한세대 미래지식교육원 드론아카데미 총괄 교수인 양현호 박사는 한세대 경찰학박사총동문회장, 한세대 특별사법경찰연구소 운영위원, 한국드론민간조사연구학회장, 한국유럽경찰학회장, DPAD국제탐정연합미주본부산학협력위원장, 한국드론연구 발행인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 국내 드론 권위자다.



양 교수는 “드론(Drone)은 시대적 블루오션으로 4차 산업분야 5G 스마트 치안시대에 주요한 혁신산업의 하나”라며 “경찰에서도 효율적인 긴급치안서비스를 위해 치안드론전문가 필요성이 점차 요구되고 있어 드론아카데미를 개설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양 교수는 이어 “현재까지 한세드론아카데미를 통해 경찰관 및 가족 등 100명 이상의 수료자를 배출시켰다”면서 “앞으로도 경찰의 드론 선진화 자격화를 위해 한국의 치안드론 선구자 및 학계드론 전문가들을 초청, 실체적 드론 교육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세드론아카데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한세대학교 평생교육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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