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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파격 올누드 화보 언급 "그리 놀랄 일 아냐…촬영위해 몸무게 늘렸다"

입력 2019-07-22 16:02   수정 2019-07-2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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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바자르


모델 한혜진이 데뷔 20주년 기념 누드 화보에 대한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한혜진은 22일 MBC FM4U 라디오 ‘김신영의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해 최근 회자된 누드 화보 이야기를 풀어냈다.



앞서 지난 6월 한혜진은 모델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누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한혜진은 전신에 검은색 페인팅을 하고 압도적인 보디라인을 뽐내 화제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이날 한혜진은 “어느 정도 이슈가 될 줄은 알았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면서도 “다들 화보를 보고 깜짝 놀랐다. 그런데 나를 방송하는 한혜진으로 아니까 깜짝 놀란 거다. ‘모델 한혜진’이면 그렇게 놀랄 게 없다”고 담담히 심경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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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자르
그는 촬영 중 힘든 점에 대해 “(몸에 바른 게) 특수 분장용 검정 파운데이션이다. 그래서 잘 안 지워지더라”며 “촬영 끝난 후 스태프들이 달라붙어서 아이리무버 10개를 사서 물티슈와 수건에 적신 다음 지웠는데도 잘 안 벗겨지더라. 옷을 못 입어서 촬영용 샤워가운을 입고 집에 왔다”고 당시 어려움을 토로했다.

결국 몇 시간의 샤워를 통해 지웠다는 한혜진은 “20주년으로 하는 거라서 힘들어도 뜻깊었다”며 베테랑 모델의 면모를 보였다.

이와 함께 “화보 촬영을 위해 벌크업을 하다가 실패했다. 사실 몸무게를 늘린 거다. 두세 달 전에 (화보 소식을) 통보받고 두 달을 많이 먹었다”며 “그런데 먹는 게 참 힘들더라. 많이 먹기 위해서 일찍 일어나야 했고 잠들기 전까지 먹었다”고 부연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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