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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폭행 감독 엎드려 뻗쳐 대걸레로 매질

입력 2019-07-23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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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의 한 체육관 소속 격투기 선수들이 감독에게 심학 폭행을 당했다. 

KBS 뉴스에 따르면 격투기 감독은 선수에게 '엎드려 뻗쳐'를 시킨 후 대걸레 자루로 사정없이 내려치는 영상을 공개했다. 

자루가 휘어질 정도로 때리고 다시 매질을 하는 모습이다. 

KBS 뉴스는 격투기 감독 윤모 씨가 시험을 치러놓고 합격 여부 확인을 하지 않았다며 선수를 때린 것. 

뿐만 아니라 선수의 뺨을 떄리거나 휴대전화로 폭행하기도 했다고. 

심지어 지난해 지방선거 때는 자신과 친분 있는 시장 후보자의 선거 운동에 선수들을 동원했다고 선수들은 증언했다. 

선수들은 윤씨를 폭행혐의로 경찰에 고소할 계획이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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