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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민속박물관, 개관 30주년 ‘민속박물관 생일잔치’

26~28일 매일 색다른 이벤트 '풍성'
다양한 공연과 체험활동…즐거운 추억 쌓고 선물까지

입력 2019-07-23 10:01





롯데월드 민속박물관 개원 30주년 생일잔치 행사
롯데월드 민속박물관 개원 30주년 생일잔치 행사
롯데월드 민속박물관이 개관 30주년을 맞아 26~28일 3일간 ‘민속박물관 생일잔치’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롯데월드 민속박물관에 따르면 첫 날인 26일부터 8월30일까지 ‘찰칵찰칵 인생샷’ 이벤트가 진행된다. 민속박물관을 관람하며 찍은 인증샷을 지정된 해시태그 (#롯데월드민속박물관, #생일잔치 등)와 함께 SNS에 올리면 추첨으로 10명에게 롯데월드 종합이용권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27일에 열리는 ‘암각화로 만나는 고래사냥’ 특별교육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전문 큐레이터의 설명을 통해 암각화에 나타난 선사시대 사람들의 생활상을 배우고, 아크릴로 고래 무드등을 만드는 체험도 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오전 10시30분과 오후 2시 총 2회 진행되며, 각 회마다 선착순 25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생일잔치의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통통! 퀴즈뽑기’ 이벤트가 열린다. 민속박물관에 입장하기 전 문제지를 뽑고, 박물관을 관람하면서 정답을 찾아 출구에 제출하면 특별한 문구용품을 받을 수 있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젊은 국악가들의 공연도 만나볼 수 있다. 26일에는 타악 밴드 ‘해당화’의 전통 북을 활용한 사물놀이 공연이, 27일에는 퓨전 국악 밴드 ‘블루지안 라티’의 국악과 클래식이 어우러진 미니 콘서트가 열린다.


양길모 기자 yg102@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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