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이정은, 세계여자골프랭킹 6주 만에 톱 5 다시 올라

박성현·고진영, 4주째 1위·2위 자리 유지…박인비는 2계단 밀려 7위

입력 2019-07-23 15:49   수정 2019-07-23 15:53

이정은
이정은.(AFP=연합뉴스)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데뷔한 이정은이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6주 만에 톱 5에 다시 자리했다.

22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이정은은 지난 주 7위에서 2계단 올랐다. 지난 6월 US여자오픈 우승으로 생애 처음으로 세계랭킹 5위에 오른 이정은은 6월 셋째 주 발표 때 5위 자리를 내주었다.



이번 주 발표에서도 박성현과 고진영은 4주 연속 1위와 2위 자리를 지켰다.

이는 지난주 열린 LPGA 투어 사상 팀 경기로 창설된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이 세계랭킹 포인트가 없는 대회여서 세계랭킹 상위권 변화는 적지 않았다.

지난주 5위였던 박인비는 이정은과 자리를 맞바꿔 7위에 자리했다.



오학열 골프전문기자 kungkung5@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