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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그라운드] 공원소녀 “목표는 음방 1위, 수능 금지곡보다 응원가 되길”

입력 2019-07-23 22:08   수정 2019-07-23 22:44

(0723) 공원소녀 미니 3집 _밤의 공원 part three_ 단체 포토
걸그룹 공원소녀 (사진제공=키위미디어)

 

“음악방송 1위와 수능 응원가가 목표입니다.”

세 번째 미니앨범 ‘밤의 공원 파트 쓰리’(THE PARK IN THE NIGHT part three)를 발표한 걸그룹 공원소녀가 팬들을 위한 야무진 포부를 밝혔다. 공원소녀는 23일 오후 6시 새 미니앨범 음원 발매에 앞서 같은날 오후 2시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이같이 말했다.



공원소녀는 지난해 9월 김형석 프로듀서가 이끄는 키위미디어를 통해 데뷔했다. 서령, 민주, 레나, 앤, 서경, 소소, 미야 등 일곱 명의 멤버들의 개성과 독특한 세계관, 화려한 퍼포먼스로 국내외에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4개월만에 선보인 신보는 데뷔 앨범 ‘밤의 공원 파트 원’과 미니2집 ‘밤의 공원 파트2’를 잇는 3부작의 완결편이다. 타이틀곡 ‘레드썬’은 데뷔곡 ‘퍼즐문’부터 호흡을 맞춘 프로듀싱팀 스튜피드 스쿼드와 협업을 통해 탄생한 퓨처하우스 장르의 곡이다.

꿈을 이룰 수 있다고 기분 좋은 최면을 걸며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퍼즐문’의 ‘문’(달), 두 번째 미니앨범 ‘핑키스타’가 ‘스타’(별)을 강조했다면 이번에는 ‘썬’(해)으로 뚜렷한 연결을 보인다.



중독성 있는 리듬에 ‘수능금지곡’이 될 것 같다는 질문에 멤버들은 “수능응원가로 수험생들의 마음을 힐링시켰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또 “김형석PD님이 미니 3집에 수록곡을 써줬다. 항상 잘 지켜보고 있으니 힘내라는 말씀을 해주신다”며 감사를 표했다.

멤버들의 목표는 음악방송 1위를 통해 자신들의 이름과 매력을 알리는 것이다. 공언소녀는 “우리 곡을 통해, 멤버들의 매력과 이름을 알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조은별 기자 mulgae@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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