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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군·구청장 폭력 없는 인천!생명존중 인천! 공동체 조성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협력·상생을 위한‘민·관·학 청소년 기업가 정신

입력 2019-07-23 21:54   수정 2019-07-23 21:54

인천시교육청_협의회
도성훈 인천시교육감과 인천지역 군,구청장이 폭력없는 인천! 생명존중 인천을 위한 협의회를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인천시교육청 제공>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지난 22일 오후 인천 남동구청에서 열린 군수·구청장 협의회에 참석해“폭력 없는 인천! 생명존중 인천!”을 만들기 위한 IN生 민·관·학 공동체 조성을 제안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7개 기초단체 군수·구청장(부평구는 부구청장)과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석해 교육현안사항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주요 협의 안건으로는 IN生(인천!삶의 힘이 자라는)민관학 공동체 조성, 인천 청소년 기업가정신 글로벌 연수 프로그램, 학교 유휴 부지 활용 방안, 부설주차창 개방 사업 안내 등이 있었다.

이중 인천시교육청이 제안한 “폭력 없는 인천! 생명존중 인천!”을 만들기 위한 IN生(인천! 삶의 힘이 자라는) 민·관·학 공동체 조성과 인천 청소년 기업가정신 글로벌 연수 프로그램은 군·구에서 수용하기로 했다.

민관학 공동체 조성사업은 폭력 및 자살예방을 위해 공동체를 구성해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고 인천시민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및 학교폭력 예방 전문가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도성훈교육감은 “앞으로도 인천교육의 발전이 곧 인천의 발전이다 라는 마음으로 어려운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군수·구청장님께서 함께 노력해주실 것이라 믿고 군·구청의 협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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