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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예술학교 최초 미국 뉴저지 분교 개설

입력 2019-07-23 22:12   수정 2019-07-23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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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예종이 미국 뉴저지주 IPRIME ACADEMY에 분교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남예종 제공>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가 미국 뉴저지주 IPRIME ACADEMY에 남예종 미국 캠퍼스를 설립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남예종은 예술학교로는 국내 최초로 미국 뉴저지에 미국 분교를 개설한다.



이번 협약에서 남예종은 IPRIME ACADEMY 내에 남예종 분교를 개설해 예술 정규과정은 물론, 다양한 예술교육 프로그램과 기타 관련 사업을 협력키로 합의 했다.

또한 편입생과 신입생 등의 전형 시 상호 학점을 인정하고, 결격 사유가 없는 한 각 기관의 추천 학생을 우선 선발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미국 분교 개설에 따라 미국 IPRIME ACADEMY는 남예종에서 최고의 우수한 강사진을 공급받을 수 있고, 졸업 전에 미국으로 유학을 간 한국 학생들의 학점 운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양 기관은 기대하고 있다.



남예종 관계자는 “초기에는 클래식 위주의 커리큘럼과 학생들의 교육을 실시한 후 점차 실용음악과 실용무용을 비롯해 전 예술계열로 폭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남예종은 이번 뉴욕 교육 비즈니스 프로젝트를 통해 미국 뉴저지 분교 개설과 더불어, 한미문화교류협회와 양해각서(MOU)를 통해 한국과 미국의 문화예술을 발전시킬 젊은 예술가들을 양성하는 데 뜻을 같이했다.

또한 젊은 예술가들이 능력을 발휘하고 미국에 활발히 진출할 수 있도록 플랫폼 역할을 하기로 했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현재 고3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2020학년도 1학기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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