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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4회 POCARI SWEAT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성료

입력 2019-07-26 10:30   수정 2019-07-26 10:30

포카리스웨트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1
POCARI SWEAT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참가 선수들이 경기를 치르있다.(사진=동아오츠카)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참가자
21일 용인대학교 종합체육관에서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동아오츠카)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1일 용인대학교 종합체육관에서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동아오츠카)
지난 21일 용인시 용인대학교 종합체육관에서 제14회 POCARI SWEAT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열린 이번 대회는 WKBL(한국여자프로농구연맹)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포카리스웨트가 후원했다.



대회에는 전국 39개 학교와 클럽, 46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WKBL 공식 음료로서 여자농구 인재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김승권 기자 peac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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