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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씨씨인테리어, 지역별 홈퍼니싱 브랜드 입점…상생협력 확대

입력 2019-08-07 10:25   수정 2019-08-07 10:25

1. 홈씨씨인테리어 인천점에 입점한 조립식 가구 브랜드 퍼니랙
홈씨씨인테리어 인천점에 입점한 조립식 가구 브랜드 퍼니랙. (사진제공=KCC)
KCC는 최근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인테리어 전국 11개 매장에 각 지역별로 경쟁력있는 홈퍼니싱 전문 브랜드를 입점시키며 지역과 상생협력을 위한 보폭을 넓혀나가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전국 홈씨씨인테리어매장에 입점한 업체는 총 48곳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가닉·소프트·트렌디 등 홈씨씨인테리어가 제안하는 패키지 인테리어와 더불어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인테리어 소품들도 함께 제공해 고객가치 실현과 동반성장을 함께 이루겠다는 전략이다.



홈씨씨인테리어 인천점에는 침구류와 커튼을 전문으로 하는 앤에스홈데코와 손쉽게 설치 가능한 조립식 가구 전문 브랜드 퍼니랙 등 다양한 홈퍼니싱 브랜드들이 입점해 있다. 모두 인천·김포·시흥 등 홈씨씨인테리어 인천점과 근접한 경인 지역 업체들이다. 아울러 중소 업체들뿐만 아니라 생활 용품 브랜드 자주, 가구 전문 브랜드인 까사미아, 의자 가구 전문 브랜드 시디즈 등 유명 브랜드들도 함께 입점해 있다.



아울러 홈씨씨인테리어 울산점에는 울산시에 소재한 타일·위생도기 전문 브랜드 프라임바스텍과 리빙가구 에몬스, 침구류 이브자리 등이 입점했으며, 분당판교점과 창원점에도 각 지역 소재 브랜드들이 입점했다.

KCC 관계자는 “기존에는 소비자들이 인테리어를 꾸미기 위해 어렵게 발품을 팔아야 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홈씨씨인테리어에서는 소비자 안목을 만족시키는 우수한 품질의 인테리어 〮홈퍼니싱 상품들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면서 “언제나 지역 상권과 함께하는 상생 모델로서 전국적으로 더욱 확대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홈씨씨인테리어는 패키지 인테리어를 고객에게 제안하며 시공은 KCC와 파트너십을 맺은 각 지역의 베테랑 인테리어 파트너를 통해 책임 시공을 맡기는 지역 사회와의 상생 모델로 주목을 받아 왔다.
전혜인 기자 hy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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