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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12일 일정 뒤 장기 휴가… 재충전한다

입력 2019-08-12 08:59   수정 2019-08-12 09:18

방탄소년단(BTS) (2)
그룹 방탄소년단 (사진제공=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그룹 방탄소년단이 데뷔 후 처음으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다.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12일 “방탄소년단이 금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롯데 면세점 패밀리 콘서트’를 끝으로 장기휴가를 가진다”고 밝혔다.



2013년 데뷔한 방탄소년단은 2015년 ‘화양연화’ 시리즈의 성공 이후 쉼 없이 달려왔다. ‘윙스투어’와 ‘러브유어셀프’ 투어 등 두차례에 걸친 월드투어를 통해 전세계 팬들을 만났고 아메리칸 뮤직어워드, 빌보드뮤직어워드, 그래미어워드 등 세계 3대 시상식을 휩쓸며 승승장구해왔다.

따라서 이번 휴가는 피로가 누적된 방탄소년단이 뮤지션이자 창작자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시간이라는 게 빅히트 측 설명이다.

빅히트는 “방탄소년단은 각자의 방식으로 휴식을 취할 계획이다. 짧지만 평범한 20대 청년으로 일상의 삶을 즐길 시간이다”며 “만약 예상치 못한 곳에서 방탄소년단과 마주치더라도 멤버들이 온전히 개인적인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팬 여러분들의 배려 부탁드리겠다”고 당부했다.



조은별 기자 mulga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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