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슈주 신동, 방송 활동 중단…"건강상 이유…휴식하며 회복에 전념"

입력 2019-08-12 13:37   수정 2019-08-12 13:37

201907241145593619
슈퍼주니어 신동 (사진=JTBC2 ‘오늘의 운세’)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12일 신동의 소속사인 레이블SJ는 “슈퍼주니어 신동이 건강상의 이유로 당분간 방송 활동을 중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일시적인 증상으로 신동은 올 하반기 예정되어 있는 슈퍼주니어 완전체 활동에 지장이 가지 않도록,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회복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신동은 현재 출연 중인 JTBC2 ‘오늘의 운세’와 채널A ‘아이콘택트’도 휴식기를 가질 예정이다. ‘오늘의 운세’ 측은 같은 그룹 멤버인 은혁을 대체 투입하고, ‘아이콘택트’도 당분간 스페셜 MC 체제로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신동을 비롯해 이특, 희철, 규현, 예성, 려욱, 시원, 동해, 은혁 등 9명의 멤버로 하반기 컴백을 예고한 상태다.




<소속사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Label SJ 입니다.

슈퍼주니어 신동이 건강상의 이유로 당분간 방송 활동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매우 일시적인 증상이라, 신동은 올 하반기 예정되어 있는 슈퍼주니어 완전체 활동에 지장이 가지 않도록,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회복에 전념할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