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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의원, 김천구미역 KTX 추가 정차 확정

김천구미(15:47)→서울(17:20)
서울(8:00)→김천구미(9:23분)

입력 2019-08-13 22:54   수정 2019-08-13 22:54

송언석 의원, 김천구미역 KTX 추가 정차 확정
송언석 국회의원. (사진제공=송언석 의원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송언석 의원(경북 김천)이 13일 긴 배차 간격으로 열차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김천구미역에 KTX가 추가 정차된다고 밝혔다.

그동안 송 의원은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공사 등에 김천구미역의 출ㆍ퇴근 시간대 KTX 배차 간격 문제에 따른 시민 등 이용자의 불편 사항을 꾸준히 제기해왔다.



이에 따라 다음 달 16일부터 출ㆍ퇴근 시간 김천구미역을 지나는 상ㆍ하행 KTX 열차가 각각 1회씩(총 2회) 추가 정차한다. 특히 약 2시간 동안 KTX 정차 열차가 없어 이용객이 불편을 겪는 하행 열차(서울→김천구미)의 경우 이번 추가 정차로 이용객의 불편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천구미역에 추가로 정차하는 KTX 열차 시간은 상ㆍ하행 각각 ‘김천구미(15:47) →서울(17:20)’, ‘서울(8:00)→김천구미(9:23)’이다. 승차권 예약은 오는 16일부터 할 수 있다.

송언석 의원은 “김천구미역의 긴 배차 간격으로 KTX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기 때문에 그동안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에 추가정차의 요구를 지속적으로 해왔다”며 “이번 추가정차를 통해 김천시민이 KTX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천=김종현 기자 gim139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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