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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T직업전문학교 드론학과, 4차 산업혁명 융합형인재 키운다

입력 2019-08-13 23:31   수정 2019-08-13 23:31

융합스마트계열 교육현장
한국IT직업전문학교의 융합스마트계열 교육현장.<사진 한국IT직업전문학교 제공>
국내 유일 IT특성화 교육기관 한국IT직업전문학교 드론학과가 4차 산업혁명에 적합한 융합형 인재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취업을 중심으로 현장 실무형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한국IT직업전문학교는 겨울 방학 중 약 4주간 진행되는 창의인재캠프를 개설한다고 13일 밝혔다.



창의인재캠프는 한국IT직업전문학교에 설치돼 있는 4개 계열(게임, 정보보안, 융합스마트, 디자인) 학생들이 계열의 벽을 허물고 하나의 팀을 이뤄 실제 IT회사와 같은 프로세스로 상용화 수준의 작품을 개발하는 캠프로 창의력을 갖춘 융합형인재를 양성한다.



학교 관계자는 “하나의 제품이 개발되는 과정에는 다양한 전공자가 필요하다. 이에 본교는 타 학과 학생들간의 교류와 융합형 팀 프로젝트 시스템을 통해 여러 학과 학생들이 팀을 이뤄 자신들만의 작품을 개발해나간다. 이러한 교육시스템을 통해 학생들은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융합형인재로 성장한다.”고 전했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 드론학과는 단순 조종 기술이 아닌 H/W, S/W를 활용해 직접 드론을 개발하고 프로그래밍 할 수 있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교육기관이다.



또한, 교내에서 IoT페스티벌. 자율주행경진대회 등의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며 학생들의 실무력 향상과 포트폴리오 제작에도 힘쓰고 있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 융합스마트계열은 드론학과 외에도 사물인터넷학과, 소프트웨어학과, 컴퓨터공학과, 빅데이터학과, 인공지능학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2020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학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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