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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자 성매매 네티즌은 이미 알고 있었다 "성관련 지식 알려주는 BJ, 사생활 털기"

입력 2019-08-17 07:50

스크린샷 2019-08-17 오전 7
(사진=꽃자 sns)

꽃자가 포털사이트의 검색어 상위권에 올라 눈길을 모은 가운데 그를 향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눈길을 모은다.

사건의 시작은 15일 유튜버 정배우는 꽃자가 성매매를 했다는 내용의 폭로 방송을 했고 꽃자는 이를 부인하며 허위사실 유포로 정배우를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16일 꽃자는 자신의 거짓말을 인정하며 사과방송을 진행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꽃자 저분 그런일 햇던거 그런쪽 경험잇던거. 방송이나 영상 보던사람들은 이미 다 알던사실 아닌가?( mcss****)”,“꽃자는 내가 알기로 굉장히 건전한 성관련 지식을 알려주는 유투버로 아는데 굳이 이렇게 인격침해수준의 사생활털기를 해도 되나? (js-y****)”,  등 이미 성매매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꽃자는 유튜브와 아프리카tv를 오가며 재치있는 입담으로 인기를 모았던 트랜스젠더 스트리머이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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