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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송지효, 평소에도 멤버들과 두터운 친분 유지 '30대 후반, 매일 리즈 갱신'

입력 2019-08-17 08:04

스크린샷 2019-08-17 오전 7
(사진=송지효sns)

SBS ‘런닝맨'의 송지효가 화제다. 이와 함께 지효와 ‘런닝맨’ 멤버들의 절친 셀카가 눈길을 모은다.

송지효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하하하하하오빠..쇼룸 오픈 완죤 축축축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전소민, 지석진과의 셀카를 공개, 두터운 친분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효와 런닝맨 멤버들인 지석진, 전소민은 다정한 포즈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평소 걸크러쉬 매력으로 인기를 모았지만 사진 속 장난스러운 표정과 포즈는 개구쟁이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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