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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사건, 힘든 심경 토로했던 장면 다시보니..개명과도 연관

입력 2019-08-17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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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규리 인스타그램

김규리 사건이 회자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개명 사연까지 덩달아 주목 받고 있다.

 

김규리는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명단에 이름이 포함돼 있었으며 과거 이명박 대통령 정부 당시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의 의견을 표출했다는 이유로 그동안 악성 댓글 및 배우 활동에 제약을 당해왔다.

 

김규리가 자신의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새로운 소속사와 계약을 하며,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출연해 자신의 힘든 심경에 대해 토로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그 누군가가 10년 동안 내 삶 사이에서 계속 나를 왜곡했다"며 극단적 선택을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또한 "벼랑 끝에 서 있는 느낌이었다. 조금만 더 밀려가면 떨어질 것 같은 그런 순간에 개명을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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