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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니 어도러블, 향 예민한 아이돌 멤버도 사로잡은 이유는?판매량까지 껑충

입력 2019-08-17 14:37   수정 2019-08-1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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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탄소년단 정국 sns

다우니 어도러블이 화제 속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공식카페에서 자신이 쓰는 섬유유연제로 다우니 어도러블이 언급된 일화가 주목 받고 있다.

 

 팬 카페 채팅 중 “빨래하고 자겠다”, “저는 향에 되게 예민해서 세제 넣을 때 섬유유연제를 좀 첨가한다”는 정국의 말에 그의 팬들이 어떤 섬유유연제를 쓰냐고 질문했다. 정국은 “저 섬유유연제, 그 다우니에 어도러블 뭐시기 저시기 쓰고 있어요”라고 답했다.  

 

이후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는 “저 섬유유연제 거의 다 써서 사야 되는데...다 품절, 대단해 아미”라는 트윗이 올라왔다. 이 트윗이 기폭제가 돼, 해당 상품의 판매량이 더 올라가는 진풍경을 만들었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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