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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작품 위해 10kg 증량...전화위복 된 사연은?

입력 2019-08-17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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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성경 SNS

배우 이성경이 다이어트를 언급한 내용이 주목 받고 있다.

 

이성경은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이성경에게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를 보면서 에너지를 많이 얻었다"는 문자를 보냈다. 이에 DJ 박선영은 "이성경 씨를 만날 생각에 어제 (김복주) 1회를 다시 봤는데 좋더라. 당시 살을 많이 찌웠던 거냐"라고 물었다.

이성경은 "역도선수 캐릭터 소화를 위해 10kg을 찌웠었다"라며 "샵에 안가도 되고 너무 편했다"고 말했다. 그간 외모에 대한 철저함이 있었다는 이성경은 드라마 촬영 등으로 편하게 바뀌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운동은 강도가 아니라 빈도'라고 생각해서 시간을 쪼개서 갔다. 건강만 위해서 갔는데 3개월, 6개월이 지날수록 살은 빠지고 근육이 늘면서 건강해졌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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