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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델루나' 깜짝 출연 서은수, 누구? 근황 '화제' '부러질 듯한 다리'

입력 2019-08-17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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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은수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17일 오후 방송된 tvN '호텔델루나'에 서은수가 깜짝 등장해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

 

이에 서은수의 근황 셀카에도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서은수는 최근 자신의 SNS에 "뇸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서은수는 큰 키와 작은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은 채,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와 가는 다리로 남심을 저격하고 있다.

 

한편 서은수는 만 25세로 지난 2016년 '질투의 화신'으로 데뷔했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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