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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정체성 굴욕 당한 방송 화제..."개그맨이냐? 발언에 충격

입력 2019-08-17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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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상민 SNS


가수 이상민이 북한 미녀에게 정체성 굴욕을 당했다.

이상민은 채널A ‘잘 살아보세’ 에서 남한에 정착한지 얼마 되지 않은 새내기 북한 미녀를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북한 미녀는 이상민에게 “연예인이라는데 TV에서 못 봤다”며 이상민을 자극했다. 그러자 이상민은 가수로서의 정체성을 알리기 위해 즉석 공연에 나섰다.

 

이상민은 1990년대 히트 그룹 ‘룰라’ 멤버로 아이돌의 시조새 격. 이상민은 현란한 손동작과 함께 ‘짐승랩’을 선보였다.

그러자 북한 미녀는 “개그맨이에요?” 라며 이상민에게 충격을 안겼다. 북한미녀는 충격적인 발언을 이어가며 이상민에게 정체성 굴욕을 안겼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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