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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터', 男 주인공이 시리즈 출연하지 않은 이유? "충격적인 시퀀스" "지금 봐도 재밌는 SF수작"

입력 2019-08-17 23:38   수정 2019-08-17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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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프레데터 포스터

'프레데터'가 화제다.

 

1987년 개봉한 영화  '프레데터'은 '터미네이터'로 스타덤에 오른 아놀드의 위치를 확고히 해준 작품이다.

 

'다이하드' 시리즈로 유명한 존 맥티어난 감독의 히트작으로도 유명하다.
 
외계 생명체와 미군 특수부대와의 대결을 그린 '프레데터'는 이후 뉴욕 도심에서 대결을 벌이는 '프레데터2'를 비롯해 수 많은 후속편이 만들어졌지만, 1편을 뛰어넘은 작품은 없었다.
  
특히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프레데터1'을 끝으로 이 시리즈에 출연하지 않았다.

 

'프레데터'를 본 누리꾼들은 "지금보면 특수효과가 다소 후져보일지 모르나 그당시에는 정말 연출이라던지프레데터의 스텔스나 프레데터의 시점 다채로운 무기등 꽤나 충격적인 시퀀스였다","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프레데터의 숨막히는 대결 장면은.. 아직까지도 명품"."역시 구관이 명관이다","박진감넘치고 87년 영화인데도 전혀 촌스럽지않다.오히려 요즘 영화들보다 스토리는 더 탄탄하고 군더더기가 없어서 더 재밌음.또 봐도 재밌는 SF수작"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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