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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전문학교 경비지도사 피부미용사 국비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입력 2019-08-17 18:53   수정 2019-08-17 18:53

미용과
피부미용사 자격증 대비반 학생이 실습 교육을 받고 있다.<사진 서강전문학교 제공>
최근 경기 침체 전망이 잇달아 발표되면서, 고용에 대한 불안감도 증가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로 인해 직업 훈련을 통해 구직과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 사람들 또한 늘어나고 있지만, 교육훈련비가 구직자들은 물론 직장인들에게도 적지 않은 부담이 되고 있다.



서강전문학교는 구직자 및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국비지원 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과정은 국가자격증인 경비지도사와 피부미용사 시험 대비 과정으로서 실업자와 재직자들이 교육훈련비를 국비로 지원받아 큰 부담 없이 자기계발을 통해 취업 또는 창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서강전문학교 장주상 학장은 “서강전문학교가 운영하는 경비지도사 자격증 대비 과정은 본교 경찰행정학과의 석박사급 교수들이 직접 강의를 함으로써 더욱 내실 있고 수준 높은 강의로 정평이 나 있다”며 “경비지도사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는 교육생이 고득점을 받을 수 있도록 기본이론 교육과 문제풀이 단계, 그리고 기출문제 풀이와 실전 모의고사를 제공하는 등 실전에서 고득점을 받을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 학장은 “최근 경비·보안 시장은 대기업들이 잇달아 관련 시장에 진출하는 등 시장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경비지도사들에 대한 인력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자격증을 취득하면 민간경비업체 취업은 물론, 업체를 직접 설립해 운영도 가능하며, 대학 학점으로 20점이 인정되고, 경찰공무원 채용 시 가산점 4점이 부여되는 혜택이 주어진다”고 덧붙였다.

서강전문학교가 개설한 피부미용사 자격증 대비반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주말반으로 운영되며, 국비지원을 받아 부담 없는 교육비로 수강을 할 수 있다.

이번 과정은 현장실무를 겸비한 우수한 강사, 최고의 교육 시설·장비가 장점으로 꼽히며, 직업소양교육 및 1:1 취업 상담을 통해 다양한 취업처 알선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서강전문학교는 경찰행정학과, 경찰경호학과, 사회복지학과 등 학부과정에 8월말까지 등록하는 신입생들에게 장학 혜택을 통한 반값등록금을 실현해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경비지도사 및 피부미용사 자격중 대비 교육과정 수강 신청은 서강전문학교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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