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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학원에서 배우는 게임만드는법, 서울게임아카데미

입력 2019-08-17 20:13   수정 2019-08-17 20:13

서울게임
서울게임아카데미 이미지<사진 서울아카데미 제공>
최근 2019 국내 주요 게임사들의 2분기 실적이 발표되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게임 IP 확장에 힘을 준 펄어비스, 중국 현지에서의 라이선스 사업으로 눈을 돌려 위기를 타개한 위메이드, 인공지능과 드론, 헬스케어 등 다방면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한빛소프트 등이 이번 분기에 나쁘지 않은 실적을 거두는 데 성공했다.



또한 넷마블은 최근 일본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요괴워치 메달워즈’와 국내에서도 유저 반응이 좋게 나오고 있는 ‘쿵야 캐치마인드’를 비롯해, ‘세븐나이츠 2’, ‘A3: 스틸 얼라이브’ 등 신작이 하반기 국내 출시를 목표로 개발에 한창이기 때문에 실적 반등의 여지는 충분하다는 분석이다.

넷마블은 이번 2019년 2분기에 5262억 원의 매출과 332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반기 매출1조 원을 넘겼다.

이에 게임학원 SGA서울게임아카데미 관계자는 “우리 학원은 다양한 게임회사와의 협력 및 협약을 진행하고 있고, 졸업 후에도 취업 관련 상담 및 교육을 계속 진행한다”며 “엔씨소프트, 넥슨, 넷마블과 같은 게임업계 대기업에도 취업자를 상당수 배출하고 있다”며 자부심을 내보였다.



서울게임아카데미(서울게임아트학원의 브랜드명)는 각 학과별로 전문적인 시스템을 가지고 게임개발을 교육하는 게임개발학원이다.

또한 수강생의 수강료 부담을 줄이는 국비지원게임학원이기도 하다.

게임학원인 SGA서울게임아카데미는 서울 종로구와 부산 서면, 서울 구로에 위치해있다.

게임기획학원, 게임프로그래밍학원, 게임원화학원, 게임그래픽학원을 찾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게다가 오버워치, 리그오브레전드, 배틀그라운드 등 프로게이머 양성 과정을 하고 있고, 최근 연속으로 두 명의 프로게이머를 배출한 바 있다.

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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