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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이혼 암시였나

입력 2019-08-18 06:32   수정 2019-08-18 08:51

안구

배우 구혜선이 남편 안재현과의 사이를 토로한 가운데 최근 인터뷰한 내용이 눈길을 끈다. 

구혜선은 1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권태기 온 남편 안재현이 이혼을 원하지만 자신은 가정을 지키고 싶다고 밝혔다. 

앞서 구혜선은 자신의 전시회 '니가 없는 세상, 나에겐 적막' 개최 간담회에서 '남편 안재현의 응원이 있었냐'는 질문에 "내가 뭐하러 가는지도 모를 것"이라고 답했다. 

구혜선은 "요즘 작품 준비하고 운동하느라고 얼굴보기도 힘들다. 기사가 나간거 보면 무슨일 하고 왔는지 알 것 같다"라고 말했다. 

구혜선과 안재현은 2016년 5월 결혼했다. 이후 tvN '신혼일기'를 통해 달달한 부부생활을 공개해 많은 부러움을 자아냈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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