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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록 16살 나이 극복해 재혼..전보람과는 13살 차이

입력 2019-08-18 08:40

전우람

전영록이 '덕화TV'에 등장하자 화제가 되고 있다. 

가수 전영록은 올해 나이 66세로 지난 1985년 배우 이미영과 결혼했다. 하지만 결혼 12년 만에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 

이후 전영록은 자신의 팬이었던 임주연과 16살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1999년 재혼했다. 결혼 후 두 사람은 두 명의 아들을 낳았다.

전영록 딸 전보람과 임주연은 13살 나이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실제 전보람은 새엄마를 '언니'라고 불렀다고 알려졌다.

한편 전영록 딸 전보람은 걸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다. 둘째 딸 전우람은 걸그룹으로 데뷔했으나 현재는 음악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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