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코미어 미오치치, 승패 따른 반응도 제각각 "코미어 지능적 눈찌르기 퇴출감" "헤비급 정통파의 승리"

입력 2019-08-18 16:48

0002930349_002_20190818163707341
사진=UFC 인스타그램

코미어 미오치치 대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스티페 미오치치가 챔피언 대니얼 코미어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둔 것.

 

미오치치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혼다센터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UFC 241 대회 헤비급(120kg급) 타이틀매치에서 코미어를 상대로 4라운드 4분9초 만에 TKO승을 거뒀다.

 

미오치치에겐 두 번째 헤비급 타이틀이다. 그는 2016년 UFC 198에서 파브리시오 베우둠을 꺾고 챔피언에 오른 뒤 역사상 최초로 헤비급 3차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바 있다. 하지만 지난 해 7월 코미어에게 패해 4차 방어가 좌절된 바 있다.

 

코미어 미오치치 대결을 접한 누리꾼들은 "헤비급에 가장 어울리는 정통파 챔피언 미오치치
미오캅","정말 멋졌다 , 바디블로우 빡","코미어 지능적 눈찌르기 퇴출감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헬스플러스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