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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 핫팬츠 입고 도발 포즈 '아찔 각선미'

입력 2019-08-18 18:05   수정 2019-08-18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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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홍자 sns

 

'복면가왕' 워터파크가 가수 홍자로 밝혀졌다.

 

'복면가왕' 워터파크는 2라운드에서 이은미 '녹턴'을 완벽하게 열창 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가운데 홍자의 반전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홍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섹시하게 안무를 소화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은 '미스트롯'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기 위한 파격 변신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홍자는 올해 나이 34세로 알려져 있으며 2012년 1집 앨범 ‘왜 말을못해 울보야’로 데뷔한 7년차 가수.

 

그는 TV조선 ‘미스트롯’에서는 홍자가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홍자는 ‘곰탕 같은 목소리’라는 자신을 강조했고 ‘곰탕 같은 목소리’라는 표현에 대해 “우려낼 대로 우려낸 곰탕처럼 트로트의 깊은 소리를 내고 싶어 지었다”고  설명했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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