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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석 방통위 상임위원, KBS·ABU 주관 국제포럼 참석…미디어 신뢰도 회복 방안 논의

입력 2019-08-20 14:20   수정 2019-08-20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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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석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이 20일 오전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KBS와 ABU(아시아태평양 방송연맹) 주관으로 열린 국제포럼에 참석해 발표하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고삼석 상임위원이 20일 오전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KBS와 ABU(아시아태평양 방송연맹) 주관으로 열린 국제포럼에 참석해 글로벌 상생·협력을 위한 대한민국의 미디어 정책에 대해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 세션은 ‘연대와 협력, 국경을 넘어’를 주제로 자바드 모타기 ABU 사무총장이 사회를 맡고 고 상임위원, 그레고와 응자카 AUB (아프라카 방송연맹) 사무총장, 클라우디오 카폰 COPEAM(지중해시청각미디어영속회의) 사무총장, 밥 콜린스 아일랜드 문화경제사회연합회장이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고삼석 상임위원은 발표를 통해 방송통신위원회가 미디어 정책담당 정부부처로서 추진하고 있는 방송콘텐츠 분야 국제협력 활동, 시청자 미디어복지 제고를 위한 정책경험 및 저개발 국가에 방송통신 노하우 전수 사례 등을 공유했다.

또 지난 6월 캄보디아에서 개최된 아시아미디어서밋 2019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들과 함께 허위조작정보 및 미디어 디지털화에 공동 대응하기로 한 사례를 소개하면서 허위조작정보 등이 초래한 미디어 신뢰성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해외 참가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정길준 기자 alfi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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