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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의 밤' 설리 "'호텔 델루나' 카메오 출연 후 악플 없어져"

입력 2019-08-22 16:02   수정 2019-08-2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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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2 ‘악플의 밤’

‘악플의 밤’ 설리가 드라마 카메오 출연 이후 악플이 사라졌다고 고백했다.

23일 방송되는 JTBC2 ‘악플의 밤’에서 설리는 최근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 ‘호텔 델루나’ 카메오 출연 뒷 이야기에 대해 털어놓는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설리는 카메오 출연 계기에 대해 “아이유 언니한테 직접 연락이 왔다. 본인이 굉장히 좋아하는 역할이라고 하길래 더 묻지도 않고 바로 하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평소 아이유와 각별한 사이임을 밝힌 설리는 카메오 출연 방송 이후 자신에 대한 댓글을 모두 챙겨봤다고 밝히기도 했다.

설리는 “신기하게 악플이 없었다”며 “제가 (연기를) 잘 한 것 같다”고 말해 넘치는 자기애를 드러내 주변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에 신동엽은 “이제 다시 (악플이) 달리겠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막내 MC 설리를 향해 짓궂은 농담을 던진 신동엽은 이내 “설리의 기사를 무조건 모니터링한다”고 밝혀 끈끈한 동료애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우리나라 고유 풍습이 품앗이 아니냐. 드라마에 설리가 갔으면, 아이유, 여진구도 ‘악플의 밤’에 한 번 와야지 않겠냐”고 말해 시청자의 기대를 더했다.

한편, 자신을 향한 악플을 직접 마주한 출연자들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는 JTBC2 예능 프로그램 ‘악플의 밤’은 매주 금요일 밤 8시 방송된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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