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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찾아가는 에너지의 날 행사 열어

플로그만 뽑아도 연간 5천억 원 절약할 수 있어!

입력 2019-08-24 10:38   수정 2019-08-24 10:38

벼을켜다.
경기도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지난 22일 제16회 에너지의 날 맞이 행사를 해오름공원에서 ‘찾아가는 에너지의 날’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아파트 4개 단지 중앙광장에서 개최된 가운데 태양광자동차체험, 자가발전 빙수 만들기, VR체험 등 에너지와 관련한 8개의 체험부스가 주민들로부터 인기를 모았다.



‘자전거 발전기’를 활용한 행사 슬로건이 점등되는 퍼포먼스를 비롯해 인덕원고등학교 ‘댄스동아리 ’G.G식전공연‘과 오카리나 7중주 연주, 노래하는 꿈트리와 초청가수 공연 등이 흥미를 더했다.



오후 9시부터 5분간 전국적으로 실시된 ‘소등행사’는 단지 내 대부분의 가정에서 소등을 실시, 동편마을 입주민의 단합된 모습으로 그대로 보여주었다.

이날 최 시장은 “에너지 절약이 꼭 어려운 것만은 아니다.”며 전원플러그 만 잘 뽑아도 연간 5천억 원의 절약 효과와 실내 온도를 1℃만 낮춰도 전력의 약7%정도 절약할 수 있다.” 라고 강조했다.




안양 = 이승식 기자 thankslee57@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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