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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안전이 최우선’ 가을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

- 안산생생마라톤대회 등 축제안전사고 제로화 도전 -

입력 2019-08-24 10:58   수정 2019-08-24 10:58

안전이 우선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다음 달 열리는 2019 안산생생마라톤대회, 대부포도축제, 별망성예술제 등 3건의 지역축제에 대한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개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날 시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열린 회의는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 위원 13명과 행사주관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축제 안전관리 중요성을 인식하고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축제행사장 안전사고예방에 초점을 맞춰 논의했다.



시는 위원회 심의에서 제시된 의견과 지적사항 등을 축제 개최 전까지 보완토록 하고 안전관리자문단과 합동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다음달 8일 대부도 바다향기테마파크에서 ‘안산생생마라톤대회’와 ‘대부포도축제’가, 27~29일에는 선부광장 일원에서 ‘별망성예술제’가 열려 사고발생 시 안전요원의 지시에 따르도록 현장 안내교육에도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안산 = 이승식 기자 thankslee57@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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