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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 시니어] 노인여가서비스 문화활동 열려

입력 2019-09-05 17:39   수정 2019-09-05 17:45
신문게재 2019-09-06 15면



노인여가강의서비스팀문화활동

대한노인회 서울특별시연합회는 지난 3일 노인 여가강의 서비스 문화활동을 벌였다. 이날 행사 참여자들은 대형 관광버스 두 대에 나누어 타고 임진강으로 달렸다.



노인 여가강의 서비스팀은 지회별 25개 팀으로 한 지회당 4~5명으로 조직되어 있다. 그리고 각 지회당 팀장이 배치돼 팀장의 지도를 받은 지도사가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2017년부터 실시 중인 ‘인생 독본’ 강의 지도는 성황리에 실시하고 있다. 인생 독본 10권 씩 들고 경로당을 찾아가 잘 쓰는 요령을 지도사가 담당한다.

지도사는 한달에 9개 경로당을 순회하면서 경로당의 맞춤형 프로그램 진행, 지역사회 자원 연계, 경로당 평가 및 현황조사, 프로그램 보조 및 모니터링 작업을 하고 있다.



이번 문화활동은 임진각에서 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과거를 답사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점심은 맛있는 한상 차림으로 푸짐했다. 벽초지 문화 수목원을 찾아 자연과 한 몸이 되어 심신의 힐링을 하고 서울로 돌아왔다.

김종환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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