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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 시니어] 서예를 통한 마음의 다스림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장배 노인 휘호대회 열려

입력 2019-09-05 17:39   수정 2019-09-05 17:46
신문게재 2019-09-0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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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이 휘호 쓰기에 열중하고 있다.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는 지난 3일 제 30회 경기연합회장배 노인휘호 대회를 경기도내 지회장과 참가선수, 심사위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시 인계로의 경기도연합회 1층 강당에서 실시했다.

이종한 경기도연합회장은 휘호대회 개회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붓과 먹을 통해 수양하는 사회의 어르신으로 거듭나기 바란다”며 “서예를 통해 마음을 다스리고 두뇌활동 촉진으로 노인질병 치매도 예방하고 선비의 삶을 살아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한현대 심사위원장은 심사기준을 설명하면서 결과에 치중 하지말고 편안한 마음으로 정성껏 그동안 공부해온 실력을 최대한 발휘해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대회에 참가한 선수 는 도단위 대회입상자나 초대작가를 제외하고 경기도 시·군·구 지회 관내 노인회원으로 지회장이 추천한 34명이다.

경기도연합회는 대상 1명과 최우수상 2명, 우수상 4명, 장려상 6명 등 모두 13명에게 상을 주었다. 경기도 31개 시·군·구에서 참여한 선수들이 불꽃튀는 경쟁을 벌인 결과 화성시에서 온 이안무씨(70)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박화규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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