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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IFA 2019 관람객 맞을 준비한 삼성전자

입력 2019-09-04 17:09   수정 2019-09-04 17:09

01_IFA 2019 삼성전자 전시장 옥외광고(1)
삼성전자는 오는 6~1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메세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9에 앞서 삼성 단독 전시장이 마련된 ‘시티큐브 베를린’ 건물 외관에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홈 IoT 솔루션을 제시하는 ‘커넥티드 리빙’을 표현한 옥외 광고를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 3층 높이의 시티큐브 베를린은 2014년부터 삼성전자가 건물 전체를 단독으로 사용해 각종 전시는 물론 거래선 미팅, 내부 회의 등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전자)
02_IFA 2019 삼성전자 전시장 옥외광고(2)
삼성전자는 오는 6~1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메세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9에 앞서 삼성 단독 전시장이 마련된 ‘시티큐브 베를린’ 건물 외관에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홈 IoT 솔루션을 제시하는 ‘커넥티드 리빙’을 표현한 옥외 광고를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 3층 높이의 시티큐브 베를린은 2014년부터 삼성전자가 건물 전체를 단독으로 사용해 각종 전시는 물론 거래선 미팅, 내부 회의 등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전자)
03_IFA 2019 삼성전자 깃발광고
삼성전자는 오는 6~1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메세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9에 앞서 전시회장 입구에 깃발 광고를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오는 6~11일(현지시간) 독일 ‘메세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9에 앞서 전시회장 입구와 단독 전시장이 마련된 ‘시티큐브 베를린’ 건물 외관에 각각 옥외 광고와 깃발 광고를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


정길준 기자 alfi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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