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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PT 머슬프로짐 김강민 대표, '2019 나바 WFF 아시아 그랑프리 파이널' 1위로 3연패 기록

2019년도 상반기 이어 하반기에도 1위 달성.. '역대 최고'

입력 2019-09-05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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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PT 머슬프로짐 소속 김강민 선수가 '2019 나바 WFF 아시아 그랑프리 파이널(NABBA WFF GRAND PRIX FINAL)'에서 바디빌딩 프로전(무제한 급) 통합 1위를 거머쥐면서 18년도까지 합해 3연패라는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2019년 상반기 4월 'NABBA WFF ASIA OPEN CHAMPION' 바디빌딩 프로전 통합체급(무제한 급)에서 1위를 했던 김강민 선수는 이번 하반기에도 최고의 성적을 냈다.

지난 1일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9 나바 WFF 아시아 그랑프리 파이널'은 한 달 전부터 전 종목 참가 접수가 조기에 마감될 만큼 전국의 보디빌더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나바코리아가 개최한 이번 대회에서 김강민 선수는 쟁쟁한 경쟁자를 제치고 다시 한 번 1위라는 기록을 냈다. 김강민 선수는 상반기 상금 2000만 원에 이어 하반기 상금 2000만 원까지 총 4000만 원의 상금을 거머쥐었다.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며 김강민 선수는 촉망받는 29세 바디빌딩 선수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강민 선수는 인천 PT, 부평 헬스장으로 유명한 인천 부평 삼산동에 위치한 머슬프로짐 1:1 전문 PT샵을 운영하고 있다. 인천 PT 머슬프로짐 삼산점은 트레이너 전 인원이 모두 현재 프로로 활동하고 있어 근력운동, 피트니스 대회에 있어 남다른 지식과 노하우를 갖췄다.

머슬프로짐 김강민 대표는 "3연패의 성적을 달성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노하우를 회원 분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오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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