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삼성전자, IFA 2019서 유럽 소비자 공략한다

입력 2019-09-05 11:00   수정 2019-09-05 09:15

01_IFA 2019 삼성전자 전시장 옥외광고(1)
삼성전자는 오는 6~1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메세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9에 앞서 삼성 단독 전시장이 마련된 ‘시티큐브 베를린’ 건물 외관에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홈 IoT 솔루션을 제시하는 ‘커넥티드 리빙’을 표현한 옥외 광고를 설치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3층 높이의 시티큐브 베를린은 2014년부터 삼성전자가 건물 전체를 단독으로 사용해 각종 전시는 물론 거래선 미팅, 내부 회의 등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오는 6일부터 11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19에서 AI·IoT·5G 등 첨단 기술과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기반으로 한 혁신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메세 베를린에 위치한 시티 큐브 베를린에 업계 최대인 1만72㎡(약 3050평) 규모의 전시·상담 공간을 마련하고 ‘삼성 타운’을 조성한다.



관람객들은 ‘삼성 타운’에서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홈 IoT 솔루션을 제시하는 ‘커넥티드 리빙 존’ △8K 시대를 주도할 최신 제품과 기술로 구성된 ‘QLED 8K 존’ △소비자 취향대로 빌트인 스타일 주방을 꾸며 놓은 ‘비스포크 존’ △최신 5G 갤럭시 스마트폰 풀 라인업을 전시해 5G 기술을 다채롭게 체험할 수 있는 ‘갤럭시 존’ 등을 만날 수 있다.



먼저 ‘커넥티드 리빙 존’은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커넥티드 리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장 중앙에 6가지 형태의 라이프스타일 존을 구성, 삼성 독자의 IoT 플랫폼인 스마트싱스와 다양한 스마트 기기들의 연동을 보여준다.

‘QLED 8K 존’에는 55형부터 98형까지 전 라인업을 전시하고 8K 대세화를 강조한다. 관람객들은 퀀텀닷 기술이 적용된 8K 화질을 다양한 크기의 스크린으로 경험할 수 있다. 또 맞춤형 가전 비스포크 냉장고를 필두로 의류청정기 에어드레서, 공기청정기 무풍큐브, 무선청소기 제트 등 혁신 라이프스타일 가전을 대거 전시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A 시리즈 최초의 5G 스마트폰 ‘갤럭시 A90 5G’,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성능으로 더 강력해진 ‘갤럭시 노트10’, 세계 최초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폴드’ 등 최신 갤럭시 5G 스마트폰도 소개한다.

정길준 기자 alfie@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