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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문학·수원 경기 비로 취소 … 19일·23일 재편성

입력 2019-09-05 16:58   수정 2019-09-05 16:58

폭우로 인해 5일 열릴 예정이던 주요 프로야구 경기가 순연됐다.

5일 오후 6시 30분에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기로 했던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LG 트윈스의 경기는 폭우로 취소됐다. 대체 일자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제13호 태풍 링링이 북상하고 있어 상황을 보아 추후 다시 일정을 잡기로 했다.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인천 SK행복드림구장 경기와 KIA 타이거즈-kt wiz의 수원케이티위즈파크 경기도 미뤄졌다. 두산-SK 경기는 19일에, KIA-kt 경기는 23일에 각각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다.


조성준 기자 cho@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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