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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수록 발생률 높아지는 암, 두배로 보장받는 암보험 인기

메리츠화재 ‘두배받는 암보험’, 가입 10년 이후 진단비와 생활자금 두배로 지원받아 화제

입력 2019-09-11 13:00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닌 건강하게 장수하는 것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암과 같은 질병이 발생해 오랜 시간 투병해야 할 경우를 대비해 암보험을 미리 가입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최근 들어 각종 질병에 대한 의료기술이 발전하면서 암에 걸려도 살아갈 수 있는 가능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2016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01년부터 2005년까지의 국내 암 5년 생존율은 54%였지만 2012년부터 2016년까지는 70.6%로 약 1.3 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암환자들의 생존율은 높아졌지만 여전히 값비싼 병원 치료비를 부담하는 것에는 적지 않은 어려움이 따른다. 2014년 국립암센터 자료에 따르면 암 진단 후 고용상태가 변화했다고 답한 비율이 46.8%이며, 한국 암치료 보장성확대 협력단의 2016년 조사에 따르면 암환자를 힘들게 하는 요인 1위는 경제적 어려움인 것으로 나타났다.

나이 들수록 높아지는 암 발생률을 대비하기 위해 많은 보험사에서 다양한 암 관련 보험상품을 내놓고 있는 가운데 메리츠화재의 ‘무배당 메리츠 두배받는 암보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직은 암보험이 필요 없다고 느끼거나 보험료가 부담스러워 망설이는 이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이 보험은 유지하기 쉬운 저렴한 보험료로 시작해 10년 뒤 진단비와 생활비가 모두 두배가 되는 암보험이다.

두배받는 암보험은 가입 10년 이후 암으로 진단 시 5년간 지원하는 암 생활자금도 두배로 보장한다. 두배받는 암진단생활자금 100만 원 가입 시 암 환자가 치료와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암 생활자금을 매월 200만 원씩 두배로 보장한다. 생활자금은 암을 완치해도 재발 여부와 상관없이 최초 암 진단 후 5년 동안 매달 확정 지급한다. 또한 특약을 통해 5대 고액치료비암도 보장금액을 두배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메리츠화재의 두배받는 암보험의 최대 보장금액은 1억 8,400만 원으로 진단비와 생활자금을 포함하고 있다. 보험기간은 15년, 20년, 25년, 30년 만기 중에 선택할 수 있으며, 갱신형이지만 보험기간 30년 만기 선택 시 변동 없이 오르지 않는 보험료로 납부할 수 있다. 두 배 보장 적용기간 이후 일반암 진단비는 4천만 원까지 보장하며 생활자금은 최대 5년간 200만 원까지 지급한다. 

메리츠화재의 보험설계 전문가는 “두배받는 암보험은 실제로 암 발병 가능성이 높은 나이에 진단비와 생활자금을 2배로 보장하기 때문에 노후를 준비하는 젊은 이들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며 “특히 암 발생 후 경제적으로 어렵지 않도록 생활자금을 최대 200만 원씩 5년간 보장하기 때문에 해당 보험에 대한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고 인기 비결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1922년 대한민국 최초 보험사로 시작한 메리츠화재는 2018년 12월 기준 579만 명의 고객이 가입하였으며, A.M.Best 신용평가에서 10년 연속 A-(Excellent)를 획득했으며 2016년 스마트 앱 어워드에서 최고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오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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