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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아나운서, 한 뼘 치마 입고 미모 과시 '화제'.."걸그룹 뺨치네"

입력 2019-09-1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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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KBS 아나운서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지난 4월, 독립영화 감독인 소진범과 결혼식을 올린 정지원 아나운서가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것.

 

이에 정지원 아나운서의 근황 셀카에도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된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SNS에 "첫 눈처럼 설레는 하루 보내세요 #토요일 #kbs뉴스 #퇴근샷"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정지원 아나운서는 한 뼘 길이의 치마를 입은 채, 물오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걸그룹 같은 미모로 네티즌의 눈길을 끈다.

 

그런가하면 정지원 아나운서는 멘사 회원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정지원 아나운서의 남편 소진범은 교촌치킨(교촌에프앤비) 대표의 아들이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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