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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보, 태풍 피해 현장 점검ㆍ복구 작업에 총력

입력 2019-09-11 09:55   수정 2019-09-1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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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해보험 오병관 대표(사진 왼쪽 세번째)가 농가, 농협 관계자 등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낙과 피해현황을 살펴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NH농협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의 오병관 대표이사와 임직원은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농작물 피해를 입은 충청남도 지역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복구 작업을 펼쳤다.

NH농협손보는 지난 10일 오병관 대표이사와 임직원이 충청남도 예산시 소재 사과 농가들을 방문해 낙과 피해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오 대표는 농업인들과 피해현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현장에 함께한 손해 평가 및 지급 담당 직원들에게 신속한 사고 조사를 당부했다.



피해 현장을 둘러 본 오 대표는 “기록적인 강풍이 동반된 이번 태풍으로 농가의 피해가 컸던 만큼 신속한 피해 조사와 빠른 복구가 중요하다”며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농가들이 조기에 재건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농협손보 이익행 경영기획부문장을 비롯한 헤아림봉사단 30여 명은 자매결연 마을인 충청남도 서산시 소재 ‘뱅길이 마을’을 찾아 복구 작업을 실시했다. 농협손해보험 임직원들은 태풍으로 인해 파손 된 비닐하우스의 보수 작업을 돕고, 마을의 환경정리 작업에 온 힘을 쏟았다.




채현주 기자 1835@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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