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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여왕' 송가인, 오는 11월 신곡 발표…단독 특집쇼 준비 돌입

입력 2019-09-11 14:43   수정 2019-09-1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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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포켓돌 스튜디오
떠오르는 트로트 여왕 송가인이 오는 11월 신곡 발표와 함께 단독 특집쇼를 준비 중이다.

11일 송가인의 소속사 측은 현재 방송사와 긴밀히 ‘송가인 특집쇼’에 대한 협의를 3개의 채널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송가인의 단독 특집쇼는 송가인의 신곡을 기다리는 많은 팬들의 갈증을 해소 시켜줄 뿐만 아니라 최대 규모로 진행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송가인은 11월 신곡 발표를 위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국내 최정상 작곡가분들 뿐만 아니라 많은 음악인으로부터 170여곡의 노래를 받아 선별작업에 돌입했다. 추석연휴 동안 최종 6~7곡으로 압축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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