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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미국 15개 호텔 인수 계약

입력 2019-09-11 17:14   수정 2019-09-11 17:14

[사진] 호텔 포트폴리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인수하는 미국 15개 호텔(사진=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은 11일 중국 안방보험으로부터 미국 15개 호텔을 인수하기로 계약했다고 밝혔다.

이들 호텔은 안방보험이 2016년 사모펀드 블랙스톤한테서 샀던 부동산으로 미국 9개 도시에 있다. 뉴욕 JW메리어트에섹스하우스호텔, 샌프란스시코 리츠칼튼하프문배이리조트, 로스앤젤레스(LA) 몽타주리조트, 실리콘밸리 포시즌스호텔, 애리조나 페어몬트호텔 및 포시즌스호텔, 와이오밍 포시즌스호텔, 시카고와 마이애미 인터콘티넨털호텔, 샌프란시스코 웨스틴호텔 등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번 투자를 통해 세계 호텔 1만 704개 객실을 갖게 됐다.

최창훈 미래에셋자산운용 사장은 “2003년 해외에 진출하고서 꾸준히 도전했다”며 “해외 우량 자산을 발굴해 국내외 투자자에게 기회를 넓혀주겠다”고 말했다.


유혜진 기자 langchemis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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