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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성규 국회의원, 추석 맞이 남동구 민생투어 나서

남동구 전통시장, 터미널, 관공서 등 방문 귀향 인사 전하고 민심 청취해

입력 2019-09-11 17:32   수정 2019-09-11 17:32

맹성규 의원 민생투어
맹성규 국회의원이 추석을 맞아 남동구 관내 시장을 찾아 민생 투어를 하고 있다.<사진 맹성규 의원실 제공>
더불어민주당 맹성규(인천 남동갑) 국회의원이 우리 고유의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10∼11일 인천 남동구의 전통시장, 상가, 사회복지시설, 관공서 등을 방문해 추석 명절 민생투어에 나섰다.

맹 의원은 지난 10일 모래내시장, 구월농산물도매시장 등을 방문해 추석 대목 체감경기를 살피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막바지 대목장에 나선 주민들과 명절 인사를 나눴다.

아울러 남동경찰서, 남동소방서 및 각 동 행정복지센터 등 관공서를 찾아가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명절 연휴 동안 긴급 대비 태세 유지를 당부했다.

인천종합터미널에서는 지역구 광역·기초의원들과 더불어 추석을 맞아 고향에 내려가는 주민들에게 귀향 인사를 전하고, 민심을 청취했다.



맹성규 의원은 “선물 보따리를 들고 가족, 친지를 만나러 가는 남동구 주민 여러분들께 저 또한 지역 숙원 사업 해결이라는 선물을 한가득 안겨드리고 싶다”며, “최근 우리 남동구는 제2경인선 예비타당성 조사 착수 확정, GTX-B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소래포구 국가어항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등 굵직한 사업들이 순항을 거듭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남동을 빠르고 편리하게 만들겠다는 저의 다짐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좋은 소식 더 많이 들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풍성하고 따뜻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 붙였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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