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20대 통신비 연체액 135억 원

입력 2019-09-11 18:07   수정 2019-09-11 18:07

윤상직 자료
(표=윤상직 자유한국당 의원실 제공)
유무선 통신비 연체액이 575억원에 달하는데, 이 중 20대가 약 135억 원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11일 나타났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윤상직 자유한국당 의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올 6월말 기준 유무선 통신비 연체는 52만 7137건·574억 6400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 중 무선요금 연체액이 485억 8100만 원으로 84.5%를 차지했다.



연령별로 보면 20대가 134억 7200만 원으로 최다고, 30대(108억 5300만 원)와 40대(94억 8600만 원)가 뒤를 이었다.

통신사별로는 SK텔레콤이 242억 800만 원으로 가장 연체액이 많았고, KT(213억 3800만 원)과 LG유플러스(119억 1600만 원) 순이다.


김윤호 기자 uknow@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