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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내요, 미스터리’, 추석 유일 '웃음 빵빵'..박스오피스 '3위'

입력 2019-09-1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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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내요, 미스터리’가 추석 유일 코믹 영화의 힘을 발휘하고 있다.

1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힘을 내요, 미스터리’는 지난 12일 15만 706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총 누적관객수는 누적 24만 1426명이다.

‘힘을 내요, 미스터리’는 아이 같은 아빠 철수(차승원)와 어른 같은 딸 샛별(엄채영), 마른하늘에 ‘딸’ 벼락 맞은 철수의 좌충우돌 코미디를 그린 작품이다.

이계벽 감독이 연출을 맡은 ‘힘을 내요, 미스터리’는 배우 차승원이 12년만에 코믹 영화로 돌아온 영화인 만큼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기대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나쁜 녀석들: 더 무비', 2위는 '타짜: 원 아이드 잭'이 차지했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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